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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지혜의 샘터] (205) "지혜의 샘"을 찾아서 등록일 2017.07.27 14:51
글쓴이 최상용 조회/추천 1401/14

 

[지혜의 샘터] (205) "지혜의 샘"을 찾아서

 

 

지식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있으나 생명력을 지닌 지혜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과정을 몸소 체험하면서 안으로 가꾸어진 그 열매가 지혜입니다.
그 지혜의 샘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솟아올라 우리의 일상을 맴돌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자연의 질서를 지켜보면서 몸에 익히십시요. 거기에는 우리가 헤쳐가야 할

삶의 여정이며 행복의 길로 인도하는 지혜의 샘이 있습니다.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오.

밤이 낮인 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저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 그릇 드셔 보십시오.

국물 맛 속에 베어 있는 그분들의 애환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 발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 보십시오. "난 00이 될 것이다!" 당신의 꿈은 한발짝 성큼 다가올 것입니다.

죽고 싶을 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오.

죽으려 했던 내 자신은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습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인데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죽으려는 용기의 절반만 있으면 지금의 고비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안 풀리고 답답할 때, 무작정 여행 한번 떠나 보십시오.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구경하면서 앞으로의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오.

비록 지금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답답하여도 앞으로 펼쳐질 내 인생은 탄탄대로 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가족과 함께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을 찾아 따뜻한 대화를

나누어 보십시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나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 있습니다.

진실한 삶의 의미를 느끼고 싶을 때, 가까운 서점에 들려 보십시오.

그곳에는 유명새는 타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리는 먼지가 쌓인 삶의 지침서가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당신의 깨끗한 손으로 책의 먼지를 닦아보십시오, 책은 당신의 마음을 맑게

닦아 줄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 할 때, 밤하늘을 올려다보십시오.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세요. 아침에 부부간 말다툼했던 일에서부터

힘들어 울고 싶었던 일, 이모든 것을 넓은 밤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별을 보고 소원을 빌어 보십시요.

그 소원은 꼭 이뤄질 것입니다.

문뜩 자신의 나이가 너무 많다고 느껴질 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 보십시요.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을 찾아 떠나 보지 않으시렵니까?
당신의 하루는 꿈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날이 될 것입니다.


-최 상 용, 생활정보신문 교차로 '아름다운 사회'에 기고한 글 중에서-    

 

http://www.inmulnews.com/sub_read.html?uid=4999&section=sc81&section2=

 

 

(위 글은 동아일보(도깨비 뉴스) 등에 게제 되었습니다.)

-최 상 용. 새미래 뉴스 대표. 지혜교육 & 꿈 설계 컨설턴트. 노인복지시설 운영전문가-

www.semirenews.com

010-9130-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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