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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말이 되는 의미있는 진실 (유머) 등록일 2015.06.17 22:38
글쓴이 최상용 조회/추천 1251/6

 

말이 되는 의미있는 진실


하나님께서 소를 만드시고 소한테 말씀 하시기를
"너는 6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일만 해야 한다."

그러자 소는 30년은 버리고 30년만 살겠다고 했다.


두번째 개를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30년을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집만 지켜라."

그러자 개는 15년은 버리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세번째 원숭이를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재롱을 떨어라."

그러자 원숭이도 15년은 버리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네번째 사람을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25년만 살아라. 너한테는 생각할수 있는 머리를 주겠다."

그러자 사람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그럼 소가 버린 30년, 개가 버린 15년,
원숭이가 버린 15년을 다 주세요."라고 했다.

+ + =

그래서 사람은

25살까지는 주어진 시간을 그냥저냥 살고,

소가 버린 30년으로는 26살~55살까지 일만 하고,


개가 버린 15년으로는 퇴직하고 집보기로 살고,

원숭이가 버린 15년으로는

손자손녀 앞에서 재롱을 떤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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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할아버지와 아가씨
지하철 경로석에 앉아 잠자는 척 하고 있는
한 아가씨가 있었다.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가 아가씨를 흔들며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 지정석이야"

이 때 아가씨는
"저도 돈 내고 탔는데요?"

이 때 할아버지 왈
"이 자리는 돈 안 낸 사람이 앉는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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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착한 남편의 유형

- 30대는 자식을 잘 봐주는 남편

- 40∼50대는 돈 많이 벌어다 주는 남편

- 60대는 혼자 밥 차려 먹는 남편

- 70대는 말 안 거는 남편



새 차

그는 새 차를 구입했다. 귀갓길에 오른 그의 신경은 온통 새 차에 가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뭔가를 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두 번이나 차를 세우고 보따리를 챙겨보기도 하고 호주머니를 뒤지기도 했다. 그런 끝에 이상이 없는 걸로 결론 내렸다. 집에 도착하니 어린 아들이 나와 그를 맞으면서 묻는 것이었다.

“아빠, 엄마는?”



소원

두 연인이 해변에서 지니의 요술램프를 발견했다.

지니가 말했다.

“나를 풀어줬으니 소원을 하나씩 들어드리겠소.”

남자의 눈을 바라보면서 여자가 말했다.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우리가 연인으로 지내게 해 주세요.”

그러자 남자가 바다를 바라보며 말했다.

“이 세상이 끝나게 해 주세요.”



걱정도 팔자

그 남자는 야간근무를 했다. 그가 귀가하는 밤 12시 20분이면 큰길에서 들어오는 그의 차 헤드라이트가 옆집 침실을 환히 밝혔다. 그러면 옆집 남자는 당장 깨어나서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을 한바탕 욕해댔다.

그런데 어느 날 밤 그가 뒤척이는 바람에 아내가 깨어났다.

“당신 어디 안 좋은 거예요?”

“그게 아니고 새벽 2시가 다 됐는데 옆집 사람이 여태 안 돌아왔지 뭐야. 무슨 일인지 걱정되는군.”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61601072236000001&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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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팔자 좋은 마누라

1. 30대 : 돈 많은 남자 만나 시집 잘 간 여자.

2. 40∼50대 : 자식 명문학교에 보낸 여자.

3. 60대 : 시댁 재산 물려받은 여자.

4. 70대 : 남편 보내고 그 재산으로 즐기며 잘사는 여자.



연애 결혼 vs 중매 결혼

사람들이 ‘연애 결혼 vs 중매 결혼’에 대해 논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이것은 마치 누군가에게 자살이 나은지 피살되는 것이 나은지 묻는 것과 같다.



착각

식당에 온 남자 넷이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 옆 좌석 남자가 휴대전화 통화 중 상대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했다.

그는 통화를 계속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그가 돌아오자 옆 좌석의 남자 하나가 말했다.

“우리를 위해 무척 배려해 주시는군요.”

그러자 그 남자는 고개를 끄떡이며 말하는 것이었다.

“댁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대니 달리 도리가 없잖아요.”



나이는 못 속여

40대 여고 동창 셋이서 저녁 모임 후 2차로 나이트클럽에 갔다.

그곳은 역시 젊은 남자들로 대만원인 소위 물 좋은 곳이었다.

그들은 상대적으로 늙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돌아서 나오려는데 키가 헌칠하고 잘생긴 남자가 그들에게 다가왔다.

남자가 그중 한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혹시 저 알아보시겠어요? 3학년 때 저 가르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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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이후

- 커피숍에서 어떤 아저씨 세정제인 줄 알고 시럽을 두 번 짜서 손 비빔.

- 유승준, 한국 오겠다는 말이 사라짐.

- 어린이날도 안 쉬던 피도 눈물도 없는 대치동 학원이 쉰다.


아기 낙타의 궁금증

엄마 낙타와 아기 낙타의 대화.

“엄마, 난 왜 발이 이렇게나 커?”

“그건 있지, 우리가 사막을 걸어갈 때 보드라운 모래 속에 발이 빠지지 말라고 그런 거야.”

“엄마, 속눈썹이 이렇게 긴 건 무엇 때문이야?”

“사막을 걸어갈 때 모래가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그런 거란다.”

“모래 속으로 빠지지 말라고 발이 크고 모래가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속눈썹이 길다는 말이지… 그런데 어째서 우리는 이렇게 동물원에 있는 거야?”


반품

핸드백을 판매하는 가게에 한 여자가 나타나 며칠 전에 구입한 핸드백을 반품하려 했다. 일단 사용한 상품은 반품받지 않는 게 점포 방침이었으나 여자는 그 상품이 새것 그대로라고 주장했다.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요.”

이렇게 우겨대는 바람에 점원은 여자에게 환불 해줬다.

그런데 가게를 나간 지 불과 몇 분 만에 다시 나타난 그 여자는 영 어색한 표정이었다.

“미안한데요, 그 핸드백 안에 열쇠를 두고 갔네요.”


건망증

건망증이 심해져서 뭔가 대책을 강구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이 그 문제를 다룬 책을 구입했다. 책 제목은 ‘기억력’이었다.

집에 돌아온 그는 그 책을 들고 책장으로 갔다. 그런데 거기서 보니 같은 책을 이미 지난해에 구입한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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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가냘프던 당신의 허리가 두 팔로 안기도 벅차질 줄은.

예전엔 몰랐습니다.

기대되던 당신과의 잠자리가 힘들기만 한 노동이 될 줄은.

예전엔 몰랐습니다.

환상적인 당신의 요리 솜씨가 김치찌개 하나로 1주일을 나게 될 줄은.

예전엔 몰랐습니다.

감미롭기만 하던 당신의 손길이 한방에 눈탱이 멍드는 흉기로 변할 줄은.

예전엔 몰랐습니다.


유머로 보는 혈액형

△모르는 사람의 전화가 부재중에 왔을 때

A형:친구들한테 물어본다.

B형:야, 너 누구야? 전화 건다.

O형:문자 날린다.

AB형:왠지 기분 나쁘다. 그래도 전화는 건다.

△고백받았을 때

A형:응? 뭐라고? 못 들은 척.

B형:네가 날 좋아해?

O형:아…, 진짜?

AB형:내가 어디가 좋아?

△싫어하는 애가 친한 척할 때

A형:“어. 그래?” 하며 조금 차가워진다.

B형:저리로 가서 놀아라. 좀.

O형:(일단 놀아주는 척한 다음에) 아이씨, 쟤 뭐야?

AB형:튄다.

△성적이 무척 못 나왔을 때

A형:울진 않지만 짜증 낸다.

B형:찢는다.

O형:(아무 말 없이 좌절하다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 헐, 됐어 괜찮아.

AB형:엄마한테 변명할 거릴 만든다.

△화장실에 휴지 없을 때

A형:어쩌지?

B형:거기, 밖에 누구 없어요? 나 휴지 좀 줘요.

O형:여보세요? 그래, 나 여기 화장실.

AB형:휴지가 없으면 들어가질 않는다.


http://www.munhwa.com/news/series.html?secode=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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