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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타] 비대면 농사, 병해충 예보·농약 살포시기 ‘스마트폰 앱’에서 등록일 2020.05.06 22:34
글쓴이 꿈지기 조회/추천 15/0

 

 

비대면 농사, 병해충 예보·농약 살포시기 ‘스마트폰 앱’에서

 

 

코로나19 시대 ‘언택트(비대면) 영농법

’경기도농기원·서울대 개발 ‘농작물병해충예보’ 앱 주목 작목별 발생 위험 매일 안내

PLS 준수 돕는 ‘농협하나로’ 약제 정보·사용방법 알려줘

농진청·경남도농기원은 생리장해 등 온라인 진단 전문가 상담시스템도 운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접 얼굴을 맞댄 영농지도가 어려워지면서 영농분야에서도 언택트(Untact·비대면)가 주목받고 있다.

병해충 예보를 받아보거나 이를 방제하기 위한 농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대표적이다. 굳이 농업기술원이나 농업기술센터를 찾아가지 않아도 증상을 촬영한 사진만 올리면 진단부터 처방까지 내려주는 홈페이지도 눈에 띈다. 



◆손 안의 영농 선생님…병해충 예보부터 경영 관리까지=경기도농기원이 국가농림기상센터·서울대학교와 공동개발한 ‘농작물병해충예보’ 앱은 병해충 발생을 일기예보처럼 미리 알려주는 앱이다. 앱 설치 후 농장 주소를 입력하면 작목별 병해충 발생 예보, 농약 살포시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사과·배·고추·벼 등 8개 작물에 대한 20여개 병해충 정보가 제공되며 서비스 대상 지역은 전국이다. 작물과 병해충별로 하루 단위의 발생 위험 안내는 물론 1주~3개월까지의 발생 전망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직장인에게 가계부 앱이 있다면, 농민에겐 농가경영 앱이 있다. 충북도농기원에서 개발한 ‘농가경영기록장 바로바로’는 영농작업일지를 비롯해 농작업 관련 인건비나 농산물 판매대금 등의 농가경영활동을 기록할 수 있는 농민 맞춤형 경영관리 앱이다. 소득분석·재무분석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농민 맞춤형 앱답게 가계부 내에서 기상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준수를 도와주는 앱도 있다. ‘농협하나로’ 앱을 설치하고 우측 상단의 ‘바로가기’-‘농약(작물보호)정보’를 누르면 농약 1600여종의 사용법을 알 수 있다. 농약의 상표나 작물·병해충 이름을 검색하면 농약의 사용시기·처리방법 등에 관한 정보가 나온다.

농약 희석배수를 계산해주는 앱은 약해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충남 서천군농기센터에서 배포한 ‘농약비료 계산기’ 앱을 이용하면 농약 희석배수, 소요량, 화학비료 질소량 등을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다.

◆홈페이지·밴드에 사진 올리니…진단부터 처방까지=비대면으로 온라인을 통해 작물의 병해충·생리장해를 진단받을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의 ‘병해충 상담’과 경남도농기원에서 운영하는 ‘경상남도 농작물 진단처방 관리시스템’ 서비스가 그 예다.

증상을 보이는 작물의 사진을 찍어 올리면 작목별 담당자에게 질문이 전달돼 전문가로부터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병해충 상담’에 질문을 등록할 때는 작물과 지역을 입력해야 한다. 이후에 비슷한 증상을 확인한 농가가 검색만으로도 진단과 처방 내용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네이버 밴드에는 농진청의 연구관·지도사가 농민들과 함께 운영하는 밴드가 30여개 있다. 사과·배·포도 등 주요 과일과 버섯·딸기 등의 작목 밴드가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이를 통해 발 빠른 영농지도가 가능하다. 4월초 언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배를 재배하는 농가들이 피해 상황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자 연구관과 지도사가 즉각적으로 피해 대처법을 지도한 바 있다.

https://www.nongmin.com/news/NEWS/ECO/FRM/322086/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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