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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개발] 인터넷사용시 주의점 7가지 등록일 2002.09.24 12:31
글쓴이 최상용 조회/추천 843/1

**인터넷사용시 주의점 7가지

불과 몇년만에 생활필수품이 돼버린 인터넷. e메일이나 인스턴트 메신저를 통해 수시로 대화를 나누고 가상공간에서 게임을 즐기기도 한다.

전혀 얼굴을 모르는 사람들과 실시간 채팅을 하며 웹서핑을 통해 각종 생활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편리한 만큼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정보보호문제. 자신도 모르게 개인정보가 샐 수 있으며 컴퓨터 바이러스, 인터넷 웜 등 악성 프로그램의 침투로 인해 컴퓨터 시스템이 완전히 날아가버릴 수도 있다.

공개키기반구조(PKI) 정보보호업체인 소프트포럼 안창준 사장은 “최근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으나 해킹 도구(해킹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나 컴퓨터 바이러스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기에는 사실상 벅찬 실정”이라며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정보보호시스템을 철저히 갖춰야 하고 사용자도 최대한 정보보호에 대해 신경을 써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포럼이 제안하는 인터넷 사용시 주의해야 할 점 7가지를 소개한다.

▲아이디와 비밀번호(패스워드) 관리 철저

해커들은 인터넷에서 자주 사용되는 아이디와 패스워드의 모음집(딕셔너리)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있는 패스워드를 모두 대입해 해킹을 하곤 하는데 업계에서는 60% 이상이 해킹 가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비밀번호를 만들 때 숫자를 연속해서 쓰지 말아야 하고 자신과 가족의 생년월일, 혹은 집 전화번호 등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숫자를 패스워드로 사용치 말아야 한다.

▲쿠키 관리 철저

윈도계열의 운영체제(OS)에서 이름이나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전에 입력했던 정보가 자동으로 뜨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을 쿠키라고 한다. 해킹 도구는 쿠키의 정보를 빼내 해커에게 전달해준다.

이러한 해킹도구는 와레즈 사이트나 온라인 광고나 MP3 음악파일, 게임 파일 등을 통해 사용자 PC에 설치된다. 따라서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에서는 될 수 있으면 파일을 내려받지 말아야 한다.

▲컨트롤 프로그램 설치시 주의

게임이나 음악 파일을 내려받기 위해 클릭하면 자동으로 컨트롤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게임이나 음악 파일을 구동시킬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위해서다. 사이트 정보보호를 위해 보안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기도 하고 최근 물의를 일으킨 삼성몰처럼 광고 노출의 도구로도 활용된다.

그러나 이 컨트롤 프로그램 역시 해킹의 경로로 이용되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다. 컨트롤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때 경고사항을 잘 읽어보고 사이트에서 설명된 내용과 컨트롤 프로그램의 경고문에 표기된 내용이 일치하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만일 일치하지 않으면 내려받아선 안된다.

▲익스플로러 보안강도 중간 이상으로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 90%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할 때도 주의해야 한다.

일부 프로그램이나 패치파일은 익스플로러의 보안수준을 낮춰야만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내려받기가 끝난 뒤 보안수준을 원래대로 설정해야 한다.

익스플로러를 구동시킨 뒤 도구→인터넷옵션→보안 순으로 찾아들어가 설정하면 된다.

▲백신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손질해줘야

V3, 바이로봇, 노턴안티바이러스 등 백신프로그램도 해킹 및 바이러스 침투 경로로 사용될 수 있다. 정기적으로 패치를 해줘야 백신프로그램이 제 기능을 발휘한다.

▲확장자가 eml인 파일이 메일에 첨부되어 올 경우 조심

확장자가 eml인 파일은 보통 문서형태의 파일이나 간혹 실행파일의 기능을 수행할 때도 있다. 사용자를 쉽게 현혹시킬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해커들이 eml파일을 해킹 도구를 삼는 경우가 종종 있다. eml파일이 오면 일단 긴장하는 것이 좋을 듯.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할 때는 주의해야

중소 규모의 쇼핑몰 사이트에서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할 때 일단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카드 비밀번호 앞자리 2개와 주민번호 뒷자리 7자리를 넣으라고 요구할 경우에는 일단 신뢰할 만하다. 이러한 경우를 제외하곤 해킹 위험이 있기 때문에 입력하지 않는 편이 바람직하다.

문화일보,02,9,23/유회경기자 yoology@mun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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