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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책소개/김용전 새미래 뉴스 편집인) 인사 안하는 새내기한테는 '역날 검법'을 써라 등록일 2022.07.12 03:16
글쓴이 최상용 조회/추천 57/0

인사 안하는 새내기한테는 '역날 검법'을 써라


한칼로 속이 후련해지는

직장검법 50


직장 고민과 스트레스를

단칼에 날리는 찐 고수의 필살기!”

 

커리어 컨설턴트 김용전이 설파하는 윤석열 검법, 문재인 검법을 아는가?

천만 직장인의 탄성을 자아낸 내공이 폭발한다!

 

SERIPRO 리더십 처세의 기술강사

EBS TV ‘직장학 개론강사

KBS 1라디오 <성공예감>에 직장인 고민 상담 코너 12년째 고정 출연,

헤럴드 경제신문 직장신공’ 7년 연재!

 

대한민국 직장인 중 고민과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특히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의 고민과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은 없다. 주변에 진지하게 상담할 어른은 많지 않고, 친구들에게 털어놓아도 나와 도긴개긴인 내공이라 뾰족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 온갖 콘텐츠들은 견디면 이긴다식의 들으나 마나 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문제 해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용기를 가져라. 좋은 날이 올 것이다식의 위로만을 반복한다.

 

이 책은 진짜 어른의 해결책이 필요한 젊은 직장인들을 위해 쓰였다. 12년간 라디오에서 직장인들의 현실 고민을 듣고 상담(相談)의 검을 휘둘러온 커리어 컨설턴트가 사회생활 초반, 2030세대가 겪을 수 있는 단내 짠내 다 나는, 때로는 분노를 담은 현실적인 고민과 상담 내용을 담았다. 부당한 상사의 지시, 성격 안 맞는 직장동료와의 소통, 이해할 수 없는 신입 후배의 태도, 어렵기만 한 회사의 시스템, 창업, 연봉, 이직, 커리어 문제까지 직장에 다니면서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힘든 상황들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냈다.

사회생활을 하며 앞뒤 잴 것 없이 들이받기엔 경험이 부족하고, 꾹꾹 참고 넘어가기엔 가슴이 끓는 젊은 직장인들에게 때로는 날카로운 일침을, 때로는 속이 시원한 사이다를 선물한다.

 

인사 안 하는 새내기, 한마디 하면 꼰대일까요?

나이가 네 살이나 많은 신입이 후배로 들어왔어요.

직설적으로 말하는 선배 때문에 상처받습니다.

상사한테 제 아이디어를 도둑맞았습니다.

라이벌 의식이 너무 강한 동기, 정말 꼴 보기 싫어요.

이직했는데 기존 직원이 까칠하게 굴어요.

창업하는 회사에서 파격적 조건으로 오라고 하는데...”

사직 의사를 번복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어느 쪽으로 가야 할까요?

 

순간의 한칼이 당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바꿔줄 것이다!”

 

고구마처럼 답답한 직장 스트레스에

사이다 같은 해결책을 찾는 직장인들에게

제시하는 찐 어른의 날카로운 필살기!

 

40대 이상 관리직 혹은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직장 내 MZ세대, 90년대생, 2030세대의 특성이나 대처 기법을 알려주는 책은 많다. 그러나 정작 이제 막 정글과도 같은 직장에 발들 디딘 그 세대들에게 정글 속의 길을 안내하는 책은 없다. 손쉬운 위로와 어설픈 충동질 가운데 어려움을 겪는 2030세대에게는 어떤 세대에게보다도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하다.

 

이 책은 저자가 라디오에서 직장인 고민 상담 코너를 진행하며 직장인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던 기막힌 실제 상담 내용을 엮은 것이다. 세상에 떠도는 직장인 고민을 끌어모아 형식적인 위로와 격려를 하는 짜깁기식 내용이 아니라 청취자들이 보낸 실사례에 관해 답한 살아있는 조언을 그대로 실었기 때문에 다양하고 재미있으면서도 현장에서 적용하기에 매우 쉽다.

 

모쪼록 많은 직장인이 이 책을 읽고

각 사례에 대한 검법을 깊이 소화하여

자기 피와 살로 만들었으면 한다.”

 

저자는 이 책의 검법을 모두 알고 나면 까다로운 고민과 스트레스를 한칼로 베어버리는 힘과 각박한 직장 생활을 상당히 누그러트릴 수 있는 지혜가 생길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젊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간부나 임원직에 있는 4050 직장인들에게도 권한다. 요즘 어른들은 아파하는 젊은 직장인을 봐도 꼰대소리가 두려워 입을 닫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을 읽으 젊은이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떻게 이야기해줄 수 있을지에 관한 지혜가 생길 것이다.

 

추 천 사

 

이 책을 쓴 김용전 작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정파의 찐 고수다. 직장인 고민 상담을 12년 동안 같이 진행하지만 지금도 기상천외한 그의 조언에 문득문득 놀랄 때가 많다. 아무리 어려운 고민도 그는 단칼에 끊어내는데 그 내공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직장 생활의 산전수전, 공중전을 현직으로 다 겪은 위에, 지금까지도 쉼 없이 이 시대의 온갖 직장인 고민을 상대로 검법을 연마하고 있기 때문이다. 직장 고민과 스트레스를 속 시원히 날려버리고픈 모든 직장인에게 자신 있게 일독을 권한다.

- 생활경제연구소장 김방희(KBS 1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진행자)

 

차 례

 

 

프롤로그 직장 고민과 스트레스를 단칼에 날리는 검법

 

1부 극혐 선배가 나에게 카풀을 요청해 왔다!

 

1. “상사가 저한테 동영상 강의를 대리 수강하라고 합니다!” - 세나상 검법을 써라

2. “갑자기 설 상여가 두 배로 들어왔는데 어떻게 하죠?” - 의표 찌르기 검법을 써라

3. “인사 안 하는 새내기한테 충고 한마디 한 제가 꼰대인가요?” - 역날 검법을 써라

4. “극혐하는 선배가 저에게 카풀을 요청했어요.” - 얼씨구나 검법을 써라

5. “직원을 더 뽑지 않는 사장 때문에 신세 망쳤어요!” -포유 검법을 써라

6. “또라이 선배 때문에 그만둔 회사에서 다시 오라고 합니다” - 다홍치마 검법을 써라

7. “작업반장의 욕설 식 말투 때문에 정말 못 해먹겠어요!” - 이판사판 천상용섬 검법을 써라

8. “사무실 내 회장실 방음이 안 되어서 신경 쓰여요.” - 벙커 버스터 검법을 써라

9. “창업하는 회사에서 파격적 조건으로 오라고 하는데, 불안하네요.” - 나나미 검법을 써라

10. “일구이언(一口二言)하는 상사 때문에 힘듭니다.” - 적의적 검법을 써라

 

2부 자랑질해대는 동료 정말 짜증 난다!

 

11. “사수를 무시하는 막가파식 신입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 보초병 검법을 써라

12. “팀 막내인데 잘 안 돌아가는 위기의 팀을 맡아서 걱정입니다.” - 외인구단 검법을 써라

13. “일은 못 하면서 얼굴 예쁘다고 총애받는 동기가 불편해요.” - 각자무치 검법을 써라

14. “대학 졸업 후 2년째 취업 안 되는데 포장마차라도 할까요?” - 마라도나 검법을 써라

15. “대표님이 나를 괜히 오해하는 것 같아 걱정이다.” - 불위즉위 검법을 써라

16. “사직 의사를 번복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차타구전 검법을 써라

17. “같은 빌딩 내 회사로 이직하려는데 지금 사장 만날까 두렵습니다.” - 복불복 검법을 써라

18. “자랑질해대는 동료가 너무 짜증납니다” - 측은지심 검법을 써라

19. “팀장이 연고자만 띄워주는데, 팀장한테 한번 어필할까 고민 중입니다.” - 허허실실 검법을 써라

20. “대학원 다니며 알바 뛰고 석사 논문도 쓰려니 힘듭니다.” - 뭐시중헌디 검법을 써라

 

3부 너무 꼼꼼한 신임 팀장 정말 쪼잔하다!

 

21. “신입인데 인턴 때 해본 일이라 의욕이 나지 않아요.” - 마라톤 검법을 써라

22. “신분증 사본과 서명을 내라는데 사용처는 안 알려줍니다.” - 처용 검법을 써라

23. “퇴근길에 같은 전철을 타는 팀장의 수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 우보 검법을 써라

24. “이직했는데 기존 직원이 까칠하게 굴어요.” - 당산대형 검법을 써라

25. “너무 꼼꼼한 신임 팀장, 진짜 쪼잔해요.” - 삼손 검법을 써라

26. “직설적으로 말하는 선배 때문에 상처받습니다.” - 리처드 기어 검법을 써라

27. “직원 다섯 명 회사에서 이직하려는데 선배 두 명이 먼저 그만뒀어요.” - 물실호기 검법을 써라

28. “사표를 안 받아 준다고, 그냥 가려면 손해배상을 하랍니다.” - 으이리 검법을 써라

29. “면접을 보면 분위기는 좋은데 자꾸 떨어집니다.” - 지피지기 검법을 써라

30. “화내고 퇴근한 상사한테 카톡으로 해명하면 안 될까요?” - 러브레터 검법을 써라

 

4부 비전 있는 일을 해야 하나, 내가 잘하는 일을 해야 하나?

 

31. “미용사로 전업했는데 막상 현장에서 일해보니 후회돼요.” - 마중지봉 검법을 써라

32.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혼란스러워요.” - 유오성 검법을 써라

33. “비전 있는 일을 해야 하나요, 잘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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