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소개
  • 클럽소개
  • 클럽소개
커뮤니티
  • 가입인사
  • 가입인사
정보마당
  • 보도자료
  • 보도자료
갤러리
  • 회원보기
  • 자유갤러리
클럽운영
  •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Home > 소통과 나눔 > 공지사항
제목 [기본] 천주교 이어 개신교와 불교, 원불교, 작가들도 “검찰개혁” 목소리 높여 등록일 2020.12.18 06:00
글쓴이 최상용 조회/추천 118/0

 

천주교 이어 개신교와 불교, 원불교도 “검찰개혁” 목소리 높여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973342.html#csidx0e712741c12638799e02ed4b27aa8c5

 

8일 개신교인 3815명 선언문 이어 9일엔 불교도와 원불교 교무도 기자회견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개혁을 열망하는 그리스도인’ 회원들이 검찰개혁과 윤석열 총장 해임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개혁을 열망하는 그리스도인’ 회원들이 검찰개혁과 윤석열 총장 해임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천주교 주교·사제·수도자에 이어 개신교 목회자·신도와 원불교 교무들도 검찰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검찰개혁을 열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은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선언문을 발표해 “적폐 중의 최고봉은 단연 검찰 조직”이라며 “대한민국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는 전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막강한 권력기관”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논란의 중심에 선 윤석열 검찰총장은 물론 검찰개혁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특권 세력’으로 규정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찰의 특권을 해체하는 것이다. 현재 검찰은 국민의 열망인 검찰개혁을 좌절시키기 위해 검사동일체라는 명목하에 검찰개혁 반대 선봉에 선 윤석열 총장을 비호하고 항명하고 있다”며 윤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에스엔에스(SNS)를 통해 진행된 이번 연대 서명에는 모두 3815명이 참여했다.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전국불교도들도 9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검찰개혁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해임을 요구하는 선언을 한다.

이들은 “수사권과 기소권의 독점을 통한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벌이는 ‘선택적 정의’, 보복 및 조작 수사를 용납할 수 없다”며 “검찰개혁은 적폐청산의 핵심과제이며, 국민이 촛불로 이룬 민주정부를 지키고 개혁을 완수하기 위한 필요충분 조건”이라고 밝혔다.

검찰개혁을 바라는 원불교 교무들도 같은날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선언문을 발표한다. 원불교 교무들은 “적폐를 청산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가기 위한 검찰개혁은 마지막 관문에서 좌초의 지경에 처했다”며 “더는 법률이 특정 세력의 권력으로 남용되지 않도록 국회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설치하고, 검찰의 기소권·수사권 독점을 분산하는 입법을 통해 검찰개혁을 매듭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경운동 수운회관 대교당 앞에서 검찰개혁을 축구하는 천도교·동학인들.  사진 천도교 제공
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경운동 수운회관 대교당 앞에서 검찰개혁을 축구하는 천도교·동학인들. 사진 천도교 제공
검찰 개혁을 바라는 천도교·동학인도 9일 오후2시 서울시 종로구 경운동 수운회관 대교당 앞에서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통해 “재심에서 무죄가 나오는 대부분의 조작 사건들은 검찰에 의한 것인데도 사과하거나 책임지는 사람은 없다”며 “공수처를 출범하고 검경 수사권 조정을 완성 할 것”을 촉구했다.

조현 종교전문기자 cho@hani.co.kr



~~~~~~~~~~~~~~~~~~~~~~~~~~~~~~~~~~~~~~~~~~~~~~~~~~~~~~~~~~~~~~~~~~~~~~~~

 

작가 654명, 검찰권력 해체 촉구 성명…“지배권력 기생 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24752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 600자 제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