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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칼럼)삶이 힘겹고 죽고 싶을 때...(동아일보 기사) 등록일 2014.06.06 23:00
글쓴이 최상용 조회/추천 1606/22
지혜의 샘'을 찾아서


지식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있으나 생명력을 지닌 지혜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과정을 몸소 체험하면서 안으로 가꾸어진 그 열매가 지혜입니다.

그 지혜의 샘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솟아올라 우리의 일상을 맴돌고 있습니다.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오.

밤이 낮인 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저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 그릇 드셔 보십시오.

국물 맛 속에 배어있는 그분들의 애환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 발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 보십시오.

“난 00이 될 것이다!” 당신의 꿈은 한 발짝 성큼 다가올 것입니다.



죽고 싶을 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오.
죽으려 했던 내 자신은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습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인데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죽으려는 용기의 절반만 있으면 지금의 고비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안 풀리고 답답할 때,
무작정 여행 한번 떠나 보십시오.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구경하면서 앞으로의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오.

비록 지금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답답하여도 앞으로 펼쳐질 내 인생은 탄탄대로 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가족과 함께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을 찾아 따뜻한 대화를 나누어 보십시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나와 더블어함께 살아가는 이웃에 있습니다.



진실한 삶의 의미를 느끼고 싶을 때,
가까운 서점에 들려 보십시오.

그곳에는 유명세 타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리는 먼지가 쌓인 삶의 지침서가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당신의 깨끗한 손으로 책의 먼지를 닦아보십시오, 책은 당신의 마음을 맑게 닦아 줄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 때, 밤하늘을 올려다보십시오.

그리고 하루 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세요.

아침에 부부간 말다툼했던 일에서부터 힘들어 울고 싶었던 일,

이모든 것을 넓은 밤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별을 보고 소원을 빌어 보십시오. 그 소원은 꼭 이뤄질 것입니다.



문뜩 자신의 나이가 너무 많다고 느껴질 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 보십시오.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을 찾아 떠나 보지 않으시렵니까?

당신의 하루는 꿈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날이 될 것입니다.


-최 상 용. 새미래 뉴스 대표. 지혜교육 & 꿈설게 컨설턴트, 노인케어 연구가-

새미래 뉴스 http://www.semi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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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을 땐 '자살'을 거꾸로 읽어 보십시오"
2004-08-03

-출처 : http://www.donga.com/ http://www.dkbnews.com/bbs/zboard.php?id=headlinenews&page=1&page_num=3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2914&category=



살다보면 삶이 팍팍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시험에 떨어져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서,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해서 등등의 이유로 삶이 힘겨울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죽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지요. 하지만, 삶은 그래도 살만하다는 희망을 발견하는 순간이 또 오리라고 믿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되지요.

네이버 블로거 '내사랑수(love2sue)'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love2sue/ )에 '삶이 힘겨울 땐'이란 제목으로 올라와 있는 글을 소개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을 썩일 때는 '내가 전생에서 네게 진 빚 나에게 마음껏 풀고 이제부터 좋은 인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다음 생애에도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라고 말 하세요", "죽고 싶을 때는 병원에 한 번 가보세요. 그래도 죽고 싶을 때는 '자살'이란 단어를 거꾸로 읽어보세요. '살자'! 맞습니다. 살아야 합니다." 등 공감 가는 글귀가 많습니다.

다음은 이 글의 전문입니다

#..삶이 힘겨울 땐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오.
밤이 낮 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 그릇 드셔 보십시오.
국물 맛 캬~~ 죽습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땐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가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이라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 소리로 외쳐 보십시오.
"난 큰 손이 될 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습니다.
그럴 땐.....
실실 쪼개십시오.


#. 죽고 싶을 땐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오.
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고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 긴게 사람목숨입니다.
그래도 죽고 싶을 땐 '자살'을 거꾸로 읽어보십시오.
<살!자!>... 맞습니다. 살아야 합니다.


#..인생이 깝깝할 땐
버스 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오.
몇 백 원으로 떠난 여행....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조용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오...
비록 지금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해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 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 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 깔고 엎드려 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오.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 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땐

이렇게 말해보십시오.....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남자든 여자든 이 말 한마디면 사랑받습니다.^^


#..하루를 마감할 땐

밤하늘을 올려 다 보십시오.
그리고 하루 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오.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 일...
간신히 앉은 자리 어쩔 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 뻔한 일.
넓은 밤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오.^^
아 참... 운 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 수 있습니다.


#. 문뜩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 땐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오....
.
.
.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이 글의 출처를 찾기 위해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봤습니다.

그 결과 위의 글은 생활정보신문 교차로(http://www.icross.co.kr/ )의 칼럼니스트이자

무료 웹진 '새미래뉴스(www.semirenews.com)' 최상용 대표가 2003년 5월 3일 교차로 '아름다운 사회' 코너에 기고한

<'지혜의 샘'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글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위 글은 아래에 소개하는 최상용대표의 글을 네티즌들이 퍼다 나르는 과정에서 내용 일부를 빼거나 더하고 또 요즘 네티즌들의 게시판 글처럼 표현을 바꾼 것 같습니다.

위글은 최상용 대표의 <'지혜의 샘'을 찾아서>라는 글 전문입니다.

-동아일보 기사 중-

새미래 뉴스 http://www.semirenews.com
출처 http://news.icross.co.kr/society/view.icross?idx=38371
http://blog.naver.com/love2sue/120002221165

도깨비뉴스 리포터 동경소녀 matsuyama88@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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